아트런 캔버스 가이드 · 2026년 8월 28일
드로잉런·GPS 드로잉·스트라바 아트… 이름은 많지만 하는 일은 하나 — 달려서 그림 그리기예요. 처음이어도 이 순서대로 읽으면 이번 주말에 첫 러닝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 이런 상황이면 | 볼 곳 |
|---|---|
| 드로잉런·스트라바 아트가 뭔지 모르겠다 | 아트런이란? |
| 앱도 워치도 없다 | 따라 달리기 모드 (설치·가입 없이 무료) |
| 가민·코로스 워치를 쓴다 | GPX 넣는 법 |
| 몇 km짜리를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 | 거리별 추천 |
| 밤에 달리려고 한다 | 안전 가이드의 야간 항목 |
| 내가 만든 모양을 달리고 싶다 | 코스 그리는 법 |
| 내 코스 설명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다 | 설명·길 안내 쓰는 법 |
달리기를 잘해야 하나요? 아니요. 걸어서 그려도 그림은 똑같이 남습니다. 원리를 보면 속도는 그림과 무관하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돈이 드나요? 코스 구경, GPX 다운로드, 따라 달리기 모두 무료입니다. 코스를 등록할 때만 로그인이 필요해요.
어느 앱을 써야 하나요? GPS로 경로를 기록하는 앱이면 무엇이든 됩니다. 앱별 차이는 GPX 가이드의 비교표에 정리해 뒀어요.
신호 대기 때문에 그림이 망가지지 않나요? 멈춰 있으면 점이 한자리에 쌓일 뿐, 선 모양은 그대로입니다.
우리 동네엔 코스가 없어요. 직접 그려서 올리면 다른 러너도 달릴 수 있습니다 — 그리는 법은 생각보다 간단해요.